신사도행전 마지막 집회... “병은 마음에서 온다”

노완우 목사, “항상 기뻐하라”... “교회 건축하면 잠자던 마귀도 덤빈다”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는 27일 노완우 목사 초청 건강부흥회를 마지막으로 두 달간의 '2010 신사도행전'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노완우(용호선교교회) 목사는 ‘우리는 다 다릅니다’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집회를 인도했다.

노 목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는 어둠과 빛이 있다”며 “어둠은 악, 마귀궤계, 시기, 질투, 싸움 등으로 선악과사건이후 배우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고, 빛은 선, 사랑 등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훈련을 통해 학습되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훈련을 받아야 하며 훈련을 통한 영성은 어떤 고난도 이겨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염려, 근심 등을 하게 되면 심장의 피가 머리로 올라오게 되어 머리가 복잡해지고 열이 나게 되며, 간 등 다른 곳의 피가 심장으로 이동하는 바람에 소화불량, 지방간 등 각종 병을 일으키게 된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처럼 병은 마음에서 온다”며 “마음이 병들면 죽게 되므로 모든 걱정, 근심을 주님께 맡기고 사는 날 동안 항상 즐거워하며 기뻐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는 ‘명절 전날 밤에 와서 음식을 적게 한다며 핀잔을 주는 손아래 동서를 억지로라도 사랑했더니 이후엔 명절 이틀 전에 와서 일손을 돕더라’는 안의숙 선교사의 간증을 소개한 후 “‘서로 사랑하라’란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주신 명령”이라며 “억지로라도 사랑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교회 건축하면 잠자던 마귀도 덤벼든다”며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아는 교인들이 될 것”도 간곡히 당부했다.




1. 구르기

양손을 허벅지 아래부위 너머로 껴잡고 윗몸일으키기를 하루 한 차례씩 하면 어떤 갑상선도 치유가 된다.

허벅지 살도 뺄 수 있다. 30~40회 정도 적당하다.


2.흉추 7번 목침대기

여성의 브레지어 라인에 목침을 대면 틀어진 흉추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주변 편안한 부위를 찾아 목침을 대면된다. 아주 편안하다. 5분 정도 누워있으면 된다.

고혈압, 불면증, 위, 폐, 간 등 비만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뱃살이 빠진다.


3.엉치 목침대기

영치(꼬리뼈)에 목침을 대고 누워 있으면 남성은 전립선, 여성은 부인병(자궁, 난소, 요실금 등)을 해결해 준다. 특히 요실금은 즉효가 있다. 주의할 것은 허리가 굳어질 수 있어 2분을 넘겨서는 안된다. 끝날 때 급하게 일어나서는 안된다. 일어날 때는 반드시 몸을 한쪽으로 구른 후 고양이 자세로 일어나야 한다.


4.걷기

걷기는 허리와 등을 세워주고 S라인의 척주를 만들어 준다. 가슴과 어깨를 펴 주어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오장육부로 통하는 신경을 트이게 한다. 살을 빼는 효과가 탁월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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