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4부예배가 한창일 2시경에는 노인보호쉼터에서 개소예배가 열렸습니다. 위치와 내용이 보안인데다가, 행사를 크게하여 나누는것 보다 조촐하게 마련하여 개소를 감사드리는 예배를 우리식구끼리 나누었습니다.

 

 

개소예배는 장로님들과 집사, 권사님 등 교인과 직원등만 모여 작게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 앞으로 진행될 복지제단의 방향과, 문제점등을 지적하고 보완해 나가는 깊은 자리를 가짐으로써 더 완벽하고 예수님과 닮아가는 방향을 잡음으로써 '크리스찬'과 '복지'를 어떻게 잘 섞을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이 시대를 살아가며 '효'를 중요시 하시며 노인쉼터가 진정한 '효'를 보여주는 곳이 되어달라고 당부하시며 축도로 행사를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이후 시간에는 간단한 다과를 통하여 딱딱하고 부담스럽지 않게 나누며

 

 

향후 노인쉼터의 계획을 들으며

 


위에서도 언급했듯 노인쉼터는 하나님을 기반으로 하는 '효'를 중요시 하며 실천하는곳으로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운영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나날이 발전하는 쉼터가 될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