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북부교회 청년이며 세계선교위원회 간사. 김은정이라고 합니다.  ^^

요즘의 새벽시간은 그야말로 축복의 시간이지요.

겨울이 지나고, 화단에 망울을 터뜨리는 화사한 꽃처럼

온 교회 성도들의 마음이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단순히 꽃만 피우고 마는 것이 아니라

꽃이지면 새파란 잎이 돋아나고

선명한 초록을 더하는 여름을 지내고  가을에 열매맺기까지..

자연의 순리대로 저희들의 삶도 그렇게 되기를 저절로 기도되어집니다.



행복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이들, 청소년, 청년들과 함께해서 더욱~

전체 기도가 끝나고 엄마랑 남아서 개인기도 하는 중에

오빠, 언니를 따라나온 6살짜리 조카가 다가와 앉고선 저도 신이 났는지
까르르~  소리내서 웃고 있더군요.

정말 상상도 못할 풍경이었습니다..  ^^



영어예배에서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는데요.


내일 예배에 목사님 오신다는 소식에 찬양팀원들   기대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영어예배도 북부교회의 한 부분인데  반드시!!  덩달아 부흥되어야지요.


바쁘실테니 우선 부탁보다  기도 기도 기도로 중보하겠습니다.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