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은 집사님은 아가씨때 부터 북부 교회에 다니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편인 정희정집사님과 같이 북부교회 다니셨습니다.
권명은 집사님은 교회 직분을 잘 감당하고 열심히 일할 뿐만 아니라
골수를 다른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사후의 신체 기증도 하셨지만 골수 기증도
원하고 있었는데 마침 환자중에 골수가 일치하는 분이 있어서 골수를 기증하고
병원에 입원해 계시다가 퇴원했습니다. 우연히 슈퍼에서 만나서 물어보니까
쉬운일이 아니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나는 과연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존경스러웠습니다.
권명은 집사님을 칭찬해주세요
존경과 박수를 드립니다.
주 안에서 건강과 평안이 있기를 기도 합니다.

김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