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오늘은 3명 씨 뿌렸음다^^

지갑은 허해가나..

하늘 상급은 가득?

멋진 전도지 만들어 주실거죠?

재정으로 복음 전하는 수준낮은 단계에서

재정없이 복음을 전할수 있는 고차원의 무엇을 간구해봐야 겠음다.

그러나 아직은 재정이 따라야 효과가 최고라.....

세상이 강팍해서리...재정과 복음이 함께...

눈 뜨나 감으나 사람만 보이면 입을 떼고 싶은 것이...감사합니다.

예전엔 절대 안 이랬는 데...^^

어찌나 단순한지 신나는 거 발견하면 그것에만 집중해요...^^

자나깨나 복음전파^^

요즘 저의 모토임다^^

나, 박현주 맞어? 크린싱 하는 중...^^

목사님 평안한 밤 되세요^^